프로메슘 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소개 [편집]
2. 작중 내역 [편집]
철이와 메텔의 여행을 마무리하게 되는 혹성이자 철이를 비롯해 기계인간에게 천대와 멸시를 당하며 살아가는 지구에 사는 보통 인간들에게 기계몸을 무료로 개조해줄 수 있다는 소문의 행성으로 알려진 곳이었다. 사실은......
전 우주를 기계화 하겠다는 프로젝트를 내건 행성 독재자 프로메슘이 앞장서서 지휘할 수 있는 존재를 끌어내기 위해 일부러 끌어낸 떡밥이었다. 말이 그렇지 사실은 프로메슘이 전 우주 기계화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꾸며낸 일이었을 뿐이었다는 것.
철이가 직접 가봤을 때만 했어도 온갖 게으름과 노름을 즐기는 기계인간들이 대다수였으며 공부나 노동은 아예 뒷전으로 밀렸던 상황. 철이가 기계인간들을 보고 노동이나 공부는 언제하냐고 물었을 때 기계인간들이 우리 기계인간들에게 죽음이란 것은 없어, 죽지않고 영원히 살아가는거지, 근데 뭐하러 생고생을 하면서 일하며 공부를 하느냔 말야라고 비웃어댔다.
결국 이것을 깨달은 철이가 메텔 앞에서 기계인간이 되는 것을 포기하겠어!라고 한 다음 원래 모습 그대로 프로메슘을 빠져나왔다. 그리고 닥터 반의 목걸이가 용광로 속으로 빠지자 스스로 폭파되어 소멸되었다. 그리고 그 곳의 기계인간들도 모두 사망한다.
전 우주를 기계화 하겠다는 프로젝트를 내건 행성 독재자 프로메슘이 앞장서서 지휘할 수 있는 존재를 끌어내기 위해 일부러 끌어낸 떡밥이었다. 말이 그렇지 사실은 프로메슘이 전 우주 기계화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꾸며낸 일이었을 뿐이었다는 것.
철이가 직접 가봤을 때만 했어도 온갖 게으름과 노름을 즐기는 기계인간들이 대다수였으며 공부나 노동은 아예 뒷전으로 밀렸던 상황. 철이가 기계인간들을 보고 노동이나 공부는 언제하냐고 물었을 때 기계인간들이 우리 기계인간들에게 죽음이란 것은 없어, 죽지않고 영원히 살아가는거지, 근데 뭐하러 생고생을 하면서 일하며 공부를 하느냔 말야라고 비웃어댔다.
결국 이것을 깨달은 철이가 메텔 앞에서 기계인간이 되는 것을 포기하겠어!라고 한 다음 원래 모습 그대로 프로메슘을 빠져나왔다. 그리고 닥터 반의 목걸이가 용광로 속으로 빠지자 스스로 폭파되어 소멸되었다. 그리고 그 곳의 기계인간들도 모두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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